2003년 부산을 시작으로 지난해 서울에 이어 올해 창원에서 열린 이 행사는 학교의 발전상을 각계에 알리고 대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난 59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학 사료(史料)도 전시됐다.
김인세 부산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학발전을 후원해준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동남권 거점대학으로서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부산대에 더 많은 협력을 보내 달라”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