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씩 조로 4개조로 나뉘어 무주군 무주읍과 안성면, 고창군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교직원들은 쓰러진 벼 일으켜 세우기와 과수원 정비, 인삼밭 복구 등 수재민들과 함께 복구작업에 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