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일 올해 말까지 이전하기로 한 중구 문화동 육군 제5보급창 터를 구도심 공동화 해소와 적정 개발 방안으로 방송통신대를 유치하기로 하고 대선을 앞둔 각 정당의 공약으로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교육부 등 관련 부처를 통해서도 적극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 캠퍼스는 기존의 유성 구암동에 있는 캠퍼스와 함께 대전과 충남.북, 전북의 방송통신대 학생이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면적은 1만7천여㎡의 부지에 연건물면적 1만여㎡ 가량으로 추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