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문화관 중강당에서‘불가능에의 도전’을 주제로 강연하는 허시박 교수는 현재 미국 하버드대 화학과에 재직하고 있으며, 화학반응을 분자 수준에서 자세하게 조사할 수 있는 교차 분자빔 기술을 발명, 지난 86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이어 24일 오후 4시 문화관 소강당에서 ‘보스-아인슈타인 응축:극저온 기체상태 물질’을 주제로 열리는 물리학부 콜로키움에 참가하는 코넬 콜로라도대 교수는 극저온 기체상태 물질에 관한 연구 성과로 지난해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이들 강연은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