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투쟁본부는 “정부가 지난 15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경제특구법안)은 애초 입법예고(안)보다 훨씬 구체적인 교육개방조치를 담고 있다”면서 “이는 교육의 공공성과 교육주권을 팔아먹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동투쟁본부는 “교육개방정책을 중단시키기 위해, 백만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국회입법저지를 위한 실력행사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