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탐방은 오는 27일 오전 8시30분 조선대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출발, 순천시 외서면 월평유적과 고인돌공원 등을 답사하며 문화강좌와 시연회 등을 갖는다.
월평유적에서는 이기길 관장의 구석기시대 문화강좌와 석기 만들기 시연회가 진행되며, 송광면 고인돌공원에서는 이영문 목포대 박물관장의 청동기시대 문화강좌가 이어진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한 대신리 고인돌공원에서는 고인돌 발굴 현장과 당시 고인돌을 제작한 채석장을 둘러보며 퀴즈로 풀어보는 선사문화 시간을 마련한다.
참가비는 1만원.
문의:(062)230-6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