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10주년을 맞아 중국 조선족 여성 지도자들과의 교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부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조선족 자치주의 여성중견 간부 및 여성기업인 22명이 참석한다.
연수는 ‘21세기 여성운동의 전망과 과제’(한국여성민우회 최영숙 사무처장), ‘여성의 정보화 교육 및 기대’(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센터 김교정 교수) 등의 이론교육과 여성창업 성공기업 시찰, 국회의사당 방문, 문화재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