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 총장으로 선출된 데렉씨는 “우리의 요구수준은 높을 것이며 10년내에 유럽에서 다른 학교보다도 더 나은 수준의 학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SMT 설립에는 도이치방크, 알리안츠, 다임러 클라이슬러, 에온, 지멘스, 티센크룹 등 20개 이상의 독일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독일 대통령도 이를 지지했다. 현재 약 1억유로의 투자액이 모였으며 2004년부터는 세계에서 선발된 3천8백명의 직업 경력이 있는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운영된다.
이 대학 교육의 중점은 혁신과 기술관리(새로운 기술의 시장성)이며 이 새로운 엘리트 스쿨에 대한 투자기회는 아직 열려있다. 데릭총장은 지난 금요일 개학파티에서 1천만유로의 자본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건물은 과거 국회의사당 건물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게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