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U의 경영대학에서는 SJTU의 경영대학원을 운영하고 이들 두 대학의 교수들이 영어와 중국어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30일 30명의 경영대학원 학생을 받았다.
아시아에선 첫 대학인 SJTU는 이로써 싱가폴에 학교를 설립한 9번째의 국제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했으며 중국교육부의 인가를 받았다.
이날 기념식에서 싱가폴 교육무역산업부 장관은 SJTU가 뛰어난 대학으로서 NTU와의 파트너가 돼 우수한 학생과 산업인력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것이며 이는 양국의 결속을 공고히 하고 따라서 사업과 연구분야에서도 공동협조가 점차 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