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한인교회인 신광교회의 한재홍 목사가 전달한 이 장학금은 태풍 ‘루사’로 수해를 입을 학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한 목사는 장학금 전달식 직후 기독교 학과에서 특강을 가졌으며, 이후 삼척 양양 등 수해지역 교회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