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전여자대학은 2003년 1학기부터 치위생과를 신설 40명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치위생과의 발전과 재학생의 실습 및 졸업 후 취업을 위해 전주시 치과의사회와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치과의사회에서는 신종연 회장외 재무이사(이대희), 총무이사(승수종), 치무이사(김문영), 섭외이사(정찬)등이 참석하였으며, 전주기전여자대학 조희천 학장외 학교 관계자들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