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교사였던 모리스장관은 학생들의 학업능력이 목표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사임할 것을 공약했었다. 독해와 수학능력을 주로 평가하는 초등학교의 수학 능력이 목표치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녀는 지난달 A-레벨시험과도 뒤얽혀 있는 상황이다. 고등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이 치르는 이 시험에서 수천명의 답안지가 잘못 채첨된 것으로 나타나 재평가됐다.
A-레벨 시험은 17, 18세의 학생들이 어떤 대학에 들어갈지를 결정하는 시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