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후기 및 개화기(1898-1910년) 교과서 1백20점, 일제시대 교과서 30점, 해방직후 교과서 20점, 6.25전쟁기 교과서 20점, 1-7차교육과정 교과서 1백10점 등 3백여점이 선보였다.
또 성적표, 임명장, 상장, 일기장, 시험지, 학용품 등 1백여점의 교육 자료도 함께 전시했다.
교육자료 박물관은 교과서 1만여점, 교육관련 5천여점, 민속예술품 5천여점 등 2만여점의 각종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의 열람도 허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