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로스 대사의 방문은 21일(목) 전주시와 파라과이의 산로렌조시와의 자매결연 진행 협의 및 전라북도와 도단위의 협력관계 추진을 타진하기 위해 방문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이날 아발로스 대사는 웹디자인과와 전산실의 업무 협조를 요청해 주한파라과이 대사관 공식 홈페이지의 제작, 디자인, 웹호스팅을 도와 줄 것을 부탁했고, 전주기전여대 측은 관계자와의 협의 후 적극적으로 도와 주기로 약속했다.
또한 전주기전여자대학에서 6.25참전 및 도움을 주었던 우방국의 참전 자녀들과 우수 교포 자녀들을 전액장학금을 지급해 초청하는 계획을 설명했으며, 파라과이의 교포 자녀 초청에 대한 것은 아발로서 대사가 본국의 외무부로 연락하여 학생2명을 선발하고 추천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