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린교수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신으로 영국에서는 중동과 북아일랜드의 갈등과 관련한 그의 정치적 소견에 대해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01년 2월 옵저버신문에 발표한 시에서 이스라엘군을 팔레스타인 소년들을 도살하는 시오니스트로 몰아붙였다.
최근에는 한 이집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뉴욕 브룩클린에 정착한 유대인들에 대해 혐오감 외에는 다른 것을 느낄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 인터뷰에서 “유대인들을 나찌나 인종차별주의자로 생각한다”며 “총에 맞아 죽어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크로니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