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E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꾸며진 시험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생활과 비즈니스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를 사용한다.
이 시험은 일년에 4~5번 치러지며 아시아·태평양지역과 넓게는 전세계적으로 응시지역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첫번째 공식시험은 베이징, 상하이, 광쩌우, 선전, 다롄, 청두에서 있을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TOPE가 세계무역기구(WTO)의 국제적 표준에 따라야하는 정부 관료들과 지역기업들에게 인적자원의 도구로 유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