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은 호출부호 A.C.B.S로 본교 개교원년에 함께 출발하여 현재 10대 수습국원 선발까지 10년 동안 학생들의 눈과 귀가 되어왔으며 온몸으로 쏟는 성실성, 끊임없는 노력과 인내를 통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분석으로 우뚝서는 전문 방송인으로서의 자세를 확립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