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강원대는 강회장의 뜻을 기리고 자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강회장의 아호를 따서 " 단하학술장학재단"을 설립하고, 강현송회장, 총장 및 보직교수, 단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창립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