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연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 등 수도권 47개 대학과 영남대, 조선대, 충북대 등 지방 37개 대학 등 모두 84개 4년제 대학이 참가한다.
대학들은 교수와 입학상담자, 재학생 등이 박람회에 참가해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상담교사 등에게 해당 대학의 입학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진로 및 진학 상담도 해줄 계획이다.
대교협은 제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대학입시 준비를 돕기 위해 전국 193개 4년제 대학의 200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계획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