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는 31대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지난달 교총 선거분과위원회에서 무투표 당선시키기로 결정했었다. 무투표 당선은 지난 23대 윤영섭회장 선출이후 13년만에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