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동신대에 따르면 동신대 의류학전공 조은정양과 정희영양은 지난 13일 (사)한국의류학회 주최로 서울 패션센터 3층에서 열린 제3회 한국의류학회 패션디자인 컨테스트에 참가, 조은정양이 `팔방미인`이라는 작품으로 디자이너상을 수상했으며 정희영양은 `에피소드`라는 작품으로 본상에 입상했다.
이번 한국의류학회 패션디자인 컨테스트는 (사)한국의류학회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와 한국패션문화협회, 디자이너 앙드레 김, 안윤정, 이영선, 이영희씨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각지의 의류학전공 학생들이 참가, 열띤 경쟁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