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는 심층 면접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시하고 수험생들의 중압감을 덜어주기 위해 시험일인 오는 19일보다 3일 앞서 16일 오전 10시 인터넷 홈페이지(www.sangji.ac.kr)를 통해 시험문제를 공개하기로 했다.
상지대는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 한의과 대학별로 각각 10문항씩을 출제하며 수험생은 10문항 가운데 본인이 원하는 1문항을 선택, 면접을 실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