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캠브리지에 따르면 김회장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90억원 상당의 건물과 현금 12억원을 출연, 캠브리지 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캠브리지 문화재단은 지상 20층의 건물중 7개층의 임대수익 등을 기금화해 국내 대학 및 대학원생과 해외 유학생중 선발된 인재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