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추진중인 방안은 △수학·과학 특기자에게 관련과목과 내신 가산점 부여 △수학,과학 분야 경시대회나 국제 올림피아드 입상자 내신성적과 상관없이 우선 선발 △서류 전형에서 상위 20~30% 학생들에게 면접·구술 시험을 면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는 현재 이와 같은 입시제도 개선을 위해 공대와 자연대 교수등이 참여하는 '이공계 입시 개선팀'을 구성,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