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는 24일 "지역사회의 문화사업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도서관을 개방했다"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자료를 열람하거나 도서를 빌려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일장신대 도서관은 8만여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최근 국회도서관과 학술정보 교류협정을 맺어 논문과 학술지 등의 원문정보 DB(데이터 베이스) 1천6백만건을 검색 또는 복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