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수는 지난 6일 연세대 연세과학관에서 열린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되어 2003년 1년 동안 활동하게 됐다. 아울러 2003년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정기총회와 공동학술발표회 및 국제공동심포지엄의 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2003년도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를 이끌어가는데 한 몫을 담당하게 됐다.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는 자원지질및 환경지질학의 연구 발전을 도모하고 광물자원 개발과 지구환경의 보전과 이용에 공헌하기 위해 1968년도 설립된 이래 학회지 발간, 한 일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