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과 공학분야에서 젊은 과학자를 발굴, 포상하는 이 상은 올해 수상자로 수학 분야에서 포항공대 김범식 교수, 물리학 서울대 김대식 교수, 화학 연세대 천진우 교수, 생명과학 고려대 안광석 교수 등 총 4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함께 앞으로 5년간 매년 3천만원씩 연구장려금이 지원된다.
지난 97년 제정된 젊은 과학자상은 지난해까지 총 19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