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WTA 대학총장회의 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이 총장은 앞으로 2년 동안 대학총장회의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세계 23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이번 대학총장회의에서 참석 총장들은 매년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WTA의 선도활동을 위해 필수적인 상호 교류와 공동연구 및 협력을 제공키로 하는 `몬테레이시 선언문'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