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균관대를 방문한 해사 사관생도 50여명은 김인철 성균관대 교수(경제학부)에게 ‘외환위기는 다시 오는가’란 주제의 특강을 들은 후 성균관대 학생들과 배구·농구 경기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