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체는 최대 약 30만명까지 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미처 부재자신고를 하지 못했거나 기말고사나 리포트 제출등 학사일정 때문에 미리 고향에 갈 수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투표참여 귀향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울.경인지역 각 대학 총학생회와 학생복지위원회등과 협의를 거쳐 현재 한양대 등 7~8개 대학이 이를 추진중이다.
이와 함께 사이버상에서 투표참여 독려 운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