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캠브리지대학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알랙 브로어스경은 이번 학기를 끝으로 물러난다. 리차드교수는 예일대학에서 강한 리더쉽과 완벽한 재무관리로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그녀는 여성과 소수민족 출신자의 교수채용을 확대해 관심을 끌었다.
그녀의 이러한 경력은 연간 9백80만 파운드의 적자를 내는데다 주요직책에 여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아왔던 캠브리지대학에 변화를 몰고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가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