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완공된 스튜디오는 대지 9백평ㆍ건평 3백42평 규모로 1층에는 방송 프로그램 및 영화, CF,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는 82평 규모의 촬영실이 있으며 2층에는 최첨단 편집기를 갖춘 편집실, 분장실, 조정실 등이 들어선다.
학교측은 "전국 각 대학 촬영 스튜디오 가운데 처음으로 5만여 평의 야외 촬영장을 갖춰 조선시대 성곽과 농촌마을, 40~50년대 서울거리 등을 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