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회의에는 한국와 일본, 중국, 러시아 등 4개국 고고학자 23명이 참가해 `소로리 유적과 볍씨', `아시아의 선사 유적'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회가 열린다.
충북대 박물관은 지난 1998년 4월 소로리에서 1만3천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볍씨와 식물 씨앗 등을 발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