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도시 부산21' 추진협의회는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6일 동안 부산가톨릭대 F동 세미나실에서 '제2기 낙동강 하구 생태 안내자 과정'을 개설한다.
부산의 지방의제인 '녹색도시 부산21'운동은 부산시를 환경친화적이고 쾌적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추진하는 21세기 새로운 사회운동. 이 협의회의 낙동강하구 특별분과위원회는 부산의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낙동강 하구 생태 안내 전문가 양성을 위해 부산가톨릭대와 함께 겨울방학 기간 중 초ㆍ중등 교사 및 민간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제2기 과정을 개설ㆍ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