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이공계 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이공계 기피현상 대책 △연구효율 극대화를 위한 방안 △지역별 과학기술도서관 운영 △대학 및 연구소 행정요원 고용 국비보조 등이다.
총학생회는 이밖에도 그동안 연구의 실질적 주체이면서도 제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대학원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한 창구 상설화와 대학원생들의 단체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 등도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우성 회장은 “이번 토론회가 끝나면 결과를 취합,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제출할 방침”이라며 “앞으로 이공계 대학원생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