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는 앞으로 매년 3억원씩 총 12억원을 숭실대 발전기금으로 쾌척할 계획이다.
영락교회는 고 한경직 목사가 세운 교회로 숭실대가 1938년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된 후 남북한이 분단되면서 평양에 돌아가지 못하고 서울에 재건할 때 주축이 됐던 교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