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관계자는 "보다 밝고 차분한 색채로 선구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표현할 것"이라며 "24시간 열려 있고 24시간 깨어 있는 서울대의 개방성을 상징해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문 정비 작업은 다음달 초순까지 진행되며 부식을 막기 위한 오염 방지 코팅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