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들은 학교 앞에 있는 나무로 날아들어 발효한 마가목 열매를 먹은 뒤 차례로 학교 창문에 부딪치는 등 소동을 피우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지금까지 학교 창문과 부딪히면서 목숨을 잃은 새는 50여마리로 다행히 마가목 열매가 고갈되기 시작하면서 이 수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