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에 따르면 이번 편입학에서는 정원내 순위에는 들었지만 최저학력기준 미달로 탈락한 학생이 61명에 달했다.
합격생 가운데 최고령자는 일반 편입으로 농업생명과학대학 생물산업공학과에 합격한 허영일 씨(58세)였으며, 독학사 출신으로 법학계열에 학사편입한 김원순 씨(43세)는 지난 2001년 사법고시 1차 시험에 합격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합격자 등록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이며 추가 합격자 발표는 11일 12시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