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전남대 팽생교육원은 완도에서 수지침과 전통음식, 간병사 과정 등 5개 과정을 개설, 3월초부터 매주 2∼3시간씩 운영키로 했다.
박 원장은 "도서지역 주민들에 비해 교육환경이 열악한 완도 주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생활수준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