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측은 윤 총장이 재임기간 중 국제화와 교육, 연구, 행정 선진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연임이유를 설명했다. 취임식은 오는 21일 교내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윤 총장은 미국 켄터키 주립대학 경영대학 교수로 역임했으며 지난 1995년부터 강남대 교수를 거쳐 총장으로 일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