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신개념 주거시설 '코업레지던스' 대학생층에 인기몰이
신세대 감각에 맞는 최적의 유닛배치와 편의시설로 눈길 끌어

한국외대에 재학중인 강성모(20)군은 요즘 휘경동 코업레지던스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처음에는 개념조차 낯설었던 ‘코업레지던스’에 거주하면서 생활의 활력을 찾았기 때문.

과거 대학가 주변에 원룸이나 오피스텔이 단순주거의 개념이었다면 서비스드 레지던스(serviced residence)는 복합적이면서 다양한 주거편의를 제공한다.

강 군의 하루 일과를 들여다보면 코업레지던스가 제공하는 주거만족의 진면목을 한눈에 확인해 볼 수 있다.

"7시 일어나 1층에 있는 멀티레스토랑에서 간단한 샌드위치와 아채스프로 깔끔한 아침식사를 시작한다. 전에는 아침을 거르는 일이 많았지만 이제는 간편하게 1층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해결이 가능해졌기 때문. 식사 후에는 지하에 있는 자체 휘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시작, 러닝머신에서 30분정도 땀을 쏟은 후 샤워를 마치고 나면 몸도 마음도 상쾌해진다.

학교에서 강의를 마치고 돌아와 밀린 세탁물을 처리하는 시간, 지하 1층에 마련된 간편한 세탁시설은 세탁에서 건조까지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하다. 물론 세탁시간동안 휘트니스센터에서 음악을 들으며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음은 또 하나의 즐거움.

저녁에는 야외 쌈지공원에서 친구들과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편안한 토론의 장도 펼칠 수 있다. 봄이 오면 멋진 야외 바비큐파티로 분위기를 한껏 내보겠다고 말하며 강 군은 웃음 짓는다."

'살만한 공간, 신주거 혁명' 주거문화 새로운 패러다임

과거 칙칙하고 단조로운 분위기로 대별되던 대학가의 주거개념은 이제 신세대 젊은이에게 매력을 주지 못한다. 따라서 대학가 주변의 주거시설들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물리적인 시설은 물론 주거문화까지 업그레이드해 입주자를 유인하고 있는 것.

경희대와 한국외대, 고려대, 서울시립대 등 유수 대학이 몰려있는 휘경동 코업레지던스는 이런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신개념 주거시설이다.

적적한 유닛배치로 공간 활용의 극대화를 꾀했으며 각종 편의시설은 신세대 대학생의 감각과 딱 맞아 떨어진다.

오픈한지 1달이 안됐지만 벌써 감각 있는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소위 ‘살만한 공간’으로 회자되고 있어 앞으로 대학가 주거문화 변화의 핵이 될 것이라는 게 주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현재 코업자산관리(주)는 초기 마켓포지셔닝과 최근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는 의미에서 대학생들에게 파격적인 특별할인(50%)과 오픈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향후 수도권지역(을지로, 삼성동, 충무로, 오목교, 서초동, 서울대 입구, 수원시청)에만 2,500여실 오픈 예정에 있어 전체가 다 오픈 될 경우 그 시너지효과는 대단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또한 각종 커뮤니티의 활성화 및 부대시설의 다양화 등 신개념 마케팅으로 유사 경쟁업체와 차별화를 꾀한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

선진국형 신개념 주거시설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는 코업레지던스. 신세대 감각파라면 한번 살아 볼만한 주거공간이 아닐까 한다.

코업자산관리(주) T. 761-9113, 휘경동 코업레지던스 T. 960-2103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3-02-28 오후 9:57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