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관련 정치수배해제를 위한 모임'은 지난 25일 한총련 수배자들의 생생한 사연을 전하기 위해 인터넷라디오 방송 `새봄'(http://saycast.sayclub.com)을 개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추모와 정치수배자 가족의 사연을 담은 시와 노래를 방송했으며, 앞으로 매일 오후 11시부터 이튿날 오전 1시까지 2시간 동안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