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00년부터 강원도 평창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다슬기의 인공종묘생산 및 양식기술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방 교수는 “다슬기는 종묘생산에 의한 인공양식이 꼭 필요한 품종”이라며 “세미나를 통해 다슬기의 인공종묘생산과 양식에 관한 가능성을 학계와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