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은 지난 1962년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해운선사 선장으로 근무하였으며, 1997년에 한국도선사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우리나라 도선사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학교측은 신 회장이 모교인 한국해양대 발전기금의 모금에도 앞장서는 등 모교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