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숙사는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방마다 인터넷이 연결돼 있고, 휘트니스센터와 영화상영관, 노래방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박계호 생활관장은 "기숙사도 이제는 대학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주요 척도인 만큼 타지역 우수 신입생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