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각 대학의 추가모집 요강 분석결과, 전체 모집인원은 정원내 1만9백17명, 정원외 5백37명 등 모두 1만1천4백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추가 모집은 각 대학이 정시모집 합격자 등록과 추가 등록을 통해 충원하지 못한 신입생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추가모집 규모는 전체 모집인원(38만4천26명)의 3%에 해당한다.
대학별 모집인원(정원내.외 합계)은 광주여대가 1천2백7명으로 가장 많고 동해대 8백31명, 영산대 7백39명, 한일장신대 6백81명, 광주대 5백72명, 제주대 4백72명, 경남대 4백34명, 경산대 4백15명, 관동대 3백90명, 영동대 3백65명, 한려대 3백60명 등이다.
22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 경동대와 관동대, 영남신학대 등은 23일 이미 마감했으며 경남대와 세명대, 세종대, 영산원불교대, 전북대, 제주대, 중앙승가대, 청주대, 침례신학대, 한라대, 한려대, 한영신학대 등도 24일까지 원서를 접수했다.
25일 접수를 마감하는 대학은 강릉대와 경일대, 경산대 광주대, 광주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전대, 루터신학대, 목원대, 부산장신대, 한국산업기술대, 삼척대, 상주대, 서원대, 영남신학대, 영산대, 우석대, 울산대, 탐라대, 한국항공대, 한일장신대, 동국대(경주), 청운대 등이다.
광신대와 대구외대, 대신대, 성민대, 예원대는 26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며 남부대와 동해대는 27일, 가야대와 고신대는 28일 각각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추가모집에는 정시.수시모집에 합격, 등록을 마친 수험생은 지원할 수 없으며 합격했더라도 지난 21일 정시모집 등록 마감 이전에 등록을 포기했거나 전문대 등에 합격한 수험생은 지원할 수 있다.
[관련자료 :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관련자료 : 모집시기별 대학 수 및 모집인원]
[관련자료 : 모집시기별 대학명단]
[관련자료 : 신입생 모집요강 주요사항 요약]
[관련자료 : 정시모집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방법]
[관련자료 :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
[관련자료 : 특별전형 실시대학]
[관련자료 : 제2외국어 활용대학]
[관련자료 : 수능등급을 최저학력기준으로 적용하는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