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단백질생산공학, 생물법제학, 생물소재공학, 생물화학공정공학, 생물정보융합기술 등 5개 분야별로 담당 대학을 선정, 교육프로그램 개발이나 산업체 근무 겸임교수 확보 등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산자부 관계자는 "올해는 우선 단백질생산공학과 생물법제학 등 2개 분야의 참여대학을 공모하고 내년부터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