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리에는 거리공연장 외에 거리 전시회장, 각종 놀이시설과 문화행사, 화랑의 거리, 쉼터 등이 들어선다.
학교 관계자는 "대학생과 농촌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