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국제경쟁력 향상이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에 기초한다는 판단에 따라 고안된 것으로, 학생과 강사의 `1대 1' 교육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한다.
특히 대학측은 올해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재학생 80여명에게 `외국어 장학금'을 지급하고, 국제교류원 원어민 강사와 연구원 등 20여명으로 전담교육팀을 구성,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